TOPIC
that explains this correction:
밤 11시에 누웠는데 새벽 5시반에만 잠에 빠지고 8시반에 일어나 버렸어요.
밤 11시에 누웠는데 새벽 5시반에만 잠에 빠져서 8시반에 일어나 버렸어요.
Other corrections were:
밤 11시에 누웠는데 새벽 5시 30분 경에야 잠 들었다가 8시 30분에 깨버렸어요
밤 11시에 누웠는데 새벽 5시반 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다가 8시반에 일어나 버렸어요.
저의 외국인 친구들이 이번에 무슨 일을 벌렸는지 궁금하시죠. 우리 8명이 처음 만났을 땐 한국과 Argentina의 축구 경기 있는 날이었어요. 테레비를 7층 오피스텔 옥상으로 옮기고 나서 맥주 마시고 고기를 구우면서 한국을 응원했어요.
이번엔 미국 독립 선언 기념일인 7월 4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옥상에서 모였어요. **란 친한 친구가 홈플러스에서 불꽃놀이를 할려고 폭죽을 미리 준비했고 경축하는 뜻으로 폭죽을 터뜨리면서 미국 국가(國歌) 인 'star spangled banner'를 크게 불렀습니다. 불꽃놀이가 많아서 무려 10분 동안 계속 터뜨렸어요.
- 한자어로 된 합성어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
- 한글과 한글의 합성어인 경우에 받침으로 적는다
예) 예삿일 하룻동안 전셋집 훗날
제삿날 햇수 나뭇가지
- ‘~에’는 무생물이나 식물을 가리키는 체언 아래 쓰여 행동이 미치는 상대방을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다
예) “나무에 물을 주다” “회사에 이익이 되다”
- ‘~에게’는 ‘~에’와 반대로 사람이나 동물에게 쓰인다.
예) “선생님에게 물어 보아라!” “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어라!”
- ‘~으러’는 그 동작의 목적을 표시하는 어미로 쓰인다.
예) 그 사람을 찾으러 간다. 공부하러 방으로 들어간다.
- ‘~으려’는 그 동작을 하려는 의도를 표시하는 어미로 쓰인다.
예) 서울에 가려 한다. 새를 잡으려 한다.
1. why did you say something like that?
a) 왜 그런식으로 말 했습니까?
b) 왜 그런식으로 말합니까?
(a)번 같은 경우에는 좀 지난일일 경우에 쓰면 되고 (b)번 같은 경우는 방금전에 누군가가 말했을 경우
2. 왜 소리를 지르고 그래요?
3. 니가 값이 산다고 말하더니 왜 이렇게 비싸냐?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