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bert는 일요일에 한국어능력시험을 같이 똑같은 교실에 시험을 본 사람이다. 고급 시험이었기 때문에 우리 교실의 78명 중에 나와 Robert빼고는 다 아시아사람이었다. 이 시험의 고급 응시자들의 배분은 그렇다. 어제와 오늘도 한국어능력시험 20회를 치른 호주 사람이 급증했다고 테레비에서 나왔다. 관심이 끌었길래 인터넷에서 <호주서 한국어 능력시험 응시자 급증>란 기자를 찾았다. 기자에서 그 호주 사람 응시자들은 올해 1기에 558명에 불과한다. http://if-blog.tistory.com/833의 자료를 참고로 두면 19회 (저번) 시험 응시자 중에 중국에 거주하는 중국인은 53,000명이고 한국의 거주하는 사람은 13,000명이었다. 그 13,000명 중에 대부분 중국인인 듯하다. 이 결과가 나의 경험를 증거한 결과다. 그 자료에 미국인은 몇명인지 실리지 않아서 그건 최저의 벨라르스 17명 밑에 인가 의심서럽다.

